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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씨커스, 한중 코인금융경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한국의 보안전문기업 (주)씨커스와 중국의 RRC chain가 가상화폐 시장의 발전을 위해 베이징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사의 4차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암호화폐의 중요성에 서로 인식을 같이 하고, 코인금융경제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발전 시키기 위하여 보안에 특화된 (주)씨커스가 만든 bittop 거래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인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Bittop거래소에는 중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RRC코인을 비롯하여 우량코인들을 선별적으로 상장하고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타거래소와 차별화를 두고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중 합자법인의 코인은행을 설립하여 세계최초 코인담보대출을 시행함으로써, 등락폭이 심한 코인트레이딩 시장에서 자칫 투자금이 손실로 이어질 위험성이 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코인은행을 기반으로 코인 유저들에게 bittop거래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오픈과 동시에 국내외 Top 10권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암호 화폐의 새로운 생태계인 코인 금융경제를 한중 합작으로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업계에큰 반향을 불러올 전망이다. 

  • KISTI, 정보보호 업체 씨커스에 보안관제 기술 이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10일 정보보호 전문업체 씨커스(대표 최경호)와 차세대 보안관제 기술인 '스마터(SMARTer)'를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 기술은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자동분석하는 기술이다. 침해위협관리 시스템, 침입탐지 및 방지시스템이 탐지한 보안로그를 알고리즘으로 자동 분석해 공격 여부를 판별한다.씨커스는 이 기술을 기존 지능형 통합보안 솔루션(Seekurity SIEM)에 더하는 방식으로 상용화에 나선다. KISTI는 이 기술을 이용해 많은 기업이 시스템 기반 자동분석 보안관제체계를 구현하고, 외부로의 기술력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희윤 원장은 “스마터는 실용성과 진보성을 갖춘 기술로 국가 사이버안보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인력 중심의 정보보호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씨커스가 예측하는 2018년 보안동향 3가지

    보안 솔루션기업 씨커스(Seekers)가 ‘The Automation of Security’란 주제로 2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15년 설립 후, 보안 하나만 알고 연구해온 씨커스는 글로벌 제품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발과 연구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가트너 등을 포함한 국내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그 성과를 오늘 행사에서 공개한 것이다. 인사말에 나선 최경호 씨커스 대표이사는 “오늘 세미나를 통해 씨커스의 신제품은 물론, 우리가 예상하는 보안의 현재와 미래, 더불어 다른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보안수준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최경호 대표는 2015년 설립한 씨커스는 2016년에 나아갈 방향을 잡고, 2017년은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특히 해외활동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고객들을 발굴해 왔다고 설명했다. “씨커스는 보안기업이지만, 보안만 해서는 완벽한 보안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여러 방면으로 연구를 지속했습니다. TTA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인정받은 것도 그러한 연구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씨커스는 2018년 보안 동향으로 세 가지를 예측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보안분석 솔루션과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EDR), 그리고 MDR(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이다. 그리고 씨커스는 이 세 가지 솔루션을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 조각씩의 퍼즐을 맞춰 하나의 완벽한 보안 솔루션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함께 컨퍼런스를 개최한 인스소프트, 모글리, 파고네트웍스, 다크트레이스, NSHC 등이 씨커스의 전략적 파트너이거나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보안기업들이다. 이들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미 구체적인 성과를 본 경우도 있다. 최경호 씨커스 대표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모든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도록 연구하고 있고, 블록체인 연구 역시 그 일환”이라면서, “오늘 함께한 다양한 기업들과의 연계 역시 이러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 보안관제 자동화에 나선 스타트업, 씨커스의 야심찬 도전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차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 요소 중 하나는 위협을 판단하는 DB와 탐지하는 알고리즘의 정확도다. 가트너(Gartner)에서 씨커스(Seekers)의 SIEM과 IV시스템을 우수 성공 사례로 꼽은 이유가 바로 이러한 핵심 기술력 때문이다. 보안 위협을 탐지해 내고 효과적으로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외국산 위주의 고가 장비와 다양한 보안인력(사고 대응 및 분석인력) 및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씨커스는 이러한 비효율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일한 보안이벤트의 수집과 위협의 분석, 검증을 미리 알고리즘화 하여 자동화할 수 있는 보안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 IV시스템(자동화 보안기술 기반)을 사용하면, 기존 100,000건의 오탐과 정탐이 포함된 보안이벤트를 100건의 정탐으로 탐지할 수 있다. 이 핵심 보안 기술이 ㈜씨커스(Seekers Inc.)를 다른 보안관제 개발업체와 차별화시켜 줄 수 있는 핵심경쟁력이다. 현재의 기술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제품개발을 넘어 보안시장의 혁신을 일으키기 위해, 개발자, 알고리즘 설계자, 보안컨설턴트들이 지속적인 제품의 안정성과 알고리즘 강화 및 고객사 환경에서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모듈 형태의 플랫폼을 제공하여, 선진화된 보안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쏟고 있다. 관계자는 "향후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기업 및 공공단체를 대상으로 보안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이를 통해 전반적인 보안 인식 제고 및 안전수준을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선언문

주식회사 씨커스블록체인의 중요 자산인 정보시스템과 정보 보호를 위해, 전 직원은 다음에 제시하는 정보보호방침을 기초로 정보자산의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 첫째, 전 직원은 정보를 보호해야 할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 둘째, 전 직원은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보보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각자의 직무와 부합하는 적절한 수준의 정보보호 교육을 받아야 한다.

  • 셋째, 정보보호와 관련된 모든 방침 및 지침은 자산에 대한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수립, 검토, 시행되어야 한다.

  • 넷째, 회사의 모든 자산은 그 가치와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분류하여 각 등급별로 적절한 절차에 의거 관리되어야 한다.

  • 다섯째, 회사의 모든 정보자산은 인가된 인원에 한하여 접근이 가능하도록 적절한 조치가 취해져야 하며 중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운영·관리해야 한다.

  • 여섯째, 회사의 정보 자산이 침해사고 등을 입었을 경우에도 회사는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 일곱째, 회사의 정보시스템 운영은 사전에 정의된 절차에 따라 수행되어야 한다. 또한 정보시스템 운영에 관한 기록을 유지·관리함으로써 향후 정보시스템의 운영 계획의 수립 및 침해사고 발생시 그 기록이 반영 되도록 하여야 한다.

  • 여덟째, 유해한 웹 사이트, 소프트웨어 등으로부터 회사의 정보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아홉째, 회사의 모든 정보보호 활동은 상급기관의 관련 지침, 지적재산권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정보보호 활동이 지침과 절차에 의해 올바르게 수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되어야 한다.

전 직원은 정보보호를 위한 노력과 준수가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정보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주식회사 씨커스 블록체인 대표이사 : 장홍석

서명일자 : 2019.05.15